연예일반
배우 이나영은 케이블채널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사랑을 받았다. 그는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에서 박하경 역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박하경 여행기'는 사라져 버리고 싶을 때 토요일 딱 하루의 여행을 떠나는, 국어선생님 박하경의 예상치 못한 순간과 기적 같은 만남을 그린 명랑 유랑기다.
극 중 이나영은 낯선 여행지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사건과 우연한 만남으로 희로애락을 겪는 박하경 역을 완벽히 소화해 내며 작품의 완성도를 더했다.
그런가 하면, 배우 엄정화는 종합편성채널 JTBC '닥터 차정숙'에서 차정숙 역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그는 20년 차 전업주부에서 1년 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성장기를 섬세하게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웃음을 유발했다.
배우 김태희 역시 케이블채널 ENA '마당이 있는 집'으로 복귀한다. 김태희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던 두 여자가 만나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 '마당이 있는 집'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올 예정이다.
['박하경 여행기', '닥터 차정숙', '더 글로리', '마당이 있는 집' 포스터. 사진 = 웨이브, JTBC, 넷플릭스, ENA 제공]
노한빈 기자 1be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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