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7일 18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경기서 ‘더함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키움은 5일 "더함 파트너데이를 맞아 ‘더함 OX 퀴즈’, ‘더함 사다리게임’, ‘더함 럭키볼’ 등 이닝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선물한다. 시구는 더함 마케팅팀 이건상 팀장이, 시타는 우수사원으로 선정된 더함 영업팀 김진규 매니저가 한다. 더함 임직원 및 고객 70명도 고척스카이돔을 방문한다"라고 했다.
시구를 맡은 이건상 팀장은 “더함과 키움 히어로즈가 3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키움 히어로즈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으로 경기장을 찾는 관중에게 즐거운 추억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시타를 맡은 김진규 매니저는 “더함 파트너데이를 맞아 응원팀인 키움 히어로즈의 시타를 맡게 돼 영광이다. 우수사원으로 선정된 만큼 좋은 기운을 담아 시타에 임하겠다”라고 했다.
[키움, 7일 LG전서 더함 파트너데이. 사진 = 키움 히어로즈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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