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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한빈 기자] 가수 손담비(39)가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11일 손담비는 "날씨 더운 날에는 빙수"라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나에게 아주 열받는 얘기를 들었지만 오늘 엄마가 말씀하셨다. 똑같은 사람 되지 말라면서 역시 맞는 말씀. 오늘도 행복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박과 망고, 떡과 팥이 가득한 과일 빙수가 큰 접시에 담겨있는 모습이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감독 이규혁(45)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진 = 손담비]
노한빈 기자 1be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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