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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한빈 기자] 가수 현아가 화가로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현아는 "작업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브이 포즈를 짓고 있다. 평소 진한 메이크업과 달리 청아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입술을 쭉 내밀면서 수수하지만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독특한 문양이 그려진 흰색 비니를 착용한 현아는 힙하면서도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현아는 '따사킴'이라는 이름으로 첫 전시회 '시발점'을 개최했다. 앞서 지난 5일 그는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으로 전시회 개최를 기념하기도 했다.
[가수 현아. 사진 = 현아]
노한빈 기자 1be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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