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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허성태(45)가 사칭범에 일침했다.
허성태는 13일 자신을 사칭한 이를 캡처해 대중에 공개했다. 사칭범은 허성태의 사진을 게재하는 것은 물론이고, "허성태 Official"이라며 마치 공식인 것처럼 꾸민 것뿐 아니라 자신 외에는 "모든 것이 가짜"라고 뻔뻔한 거짓말도 서슴치 않았다.
이를 공개하며 허성태는 "할일이 없으면 부모님께 전화나 한통 드려라"라고 일침하며 "#notme #gotohell #checkthebluebadge" 등의 글도 덧붙였다. 사칭범에게 강력 경고하며, 블루 배지를 확인하라고 대중에 당부하는 내용이다.
최근 허성태 외에도 여러 연예인들을 사칭한 이들이 난무하고 있어 사회 문제시 되고 있다.
[사진 = 배우 허성태,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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