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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소녀시대 권유리가 13일 오전 서울 동대문 JW메리어트 스퀘어 서울에서 진행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상황 속 더 리얼하고 강력해진 극강의 8개 시뮬레이션에서 다시 뭉친 '수.유.리'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 인류 대표 3인방의 상상 초월 생존기를 그린 리얼 존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6월 14일 디즈니+ 에서 공개된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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