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13일 한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 군이 전날인 12일 육군 제9보병사단 훈련소로 입소해 군 복무를 시작했다.
이같은 소식은 이종혁의 둘째 아들이자 이탁수 군의 동생인 이준수(15) 군이 "형 군대 잘 갔다와"란 메시지를 대중에 공개하며 알려졌다. 이준수 군은 형 이탁수 군의 입대에 "형이 군대에 있는 동안 나는 좋은 배우가 되어 있을게. 아프지 말고 잘 갔다와잉"이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종혁의 두 아들 이탁수, 이준수 군은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근황 사진으로 화제에 오르기도 했는데, 실제로 이탁수 군은 훌쩍 자라 아버지 이종혁을 닮은 훈훈한 외모로 근황을 전해 대중의 시선이 쏠리기도 했다.
[사진 = 배우 이종혁의 두 아들 이탁수(위), 이준수 군]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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