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경찰에 따르면 이들 영화관과 배급사는 한국영화 관객수를 허위로 집계해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업무방해)를 받는다.
영진위는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을 운영하며 영화별 관객수와 매출액 등을 관리한다. 집계는 멀티플렉스 등 영화사업자가 전산망에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한 멀티플렉스 관계자는 이날 마이데일리와 통화에서 “경찰 수사에 성실하게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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