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지현우는 흑과 백의 심플함 속에 일명 '남신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흰색 셔츠와 블랙 레더 재킷의 스타일링과 밝고 따뜻한 미소로 스윗한 무드를 연출해 국민 매력남의 면모를 입증했다. 선 굵은 이목구비와 강렬한 눈빛으로 시크한 매력은 물론 남다른 카리스마까지 발산했다. 남다른 피지컬로 다양한 분위기를 완벽하게 연출하기도 했다.
지현우는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에프티 그룹 회장 이영국 역을 맡아 묵직하면서도 담담한 연기로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이에 힘입어 지난해 9월 ‘신사와 아가씨’가 넷플릭스 TV쇼 부문 글로벌 차트에서 3위까지 오른 바 있다. 방영 당시에는 국내 팬들, 종영 이후에는 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글로벌 역주행’으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일본 넷플릭스에서도 1위를 석권하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 로얄티이엔엠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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