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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농업회사법인 팔로미는 프리미엄 주류매장 ‘와인픽스’에 팔로미 소주가 신규 입점했다고 13일 밝혔다.
와인픽스는 5개 매장이 있으며 나라셀라가 직영한다. 나라셀라는 2019년 누적 판매량 1000만병을 돌파한 인기 와인 ‘몬테스 알파’를 독점 수입하고 있다.
‘팔로미 소주’는 새로운 주류 문화를 선도하겠다는 콘셉트로, ‘8ROMI 19+’라는 브랜드명으로 활동하며 ‘FOLLOW ME’의 한국 발음에 착안해 작명됐다.
또한 설탕, 감미제, 보존제, 아스파탐 등을 첨가하지 않고 자연 발효 숙성으로 만들었다.
더 화이트 21도와 더 블랙 26도 2가지 제품으로 출시됐다. 더 화이트 21도는 낮은 압력과 온도에서 술을 제조하는 감압 증류 방식으로 만들어 목넘김과 부드럽고 깔끔하다. 더 블랙 26도는 감압 증류 방식과 고온의 상압 증류 방식을 블렌딩해 풍미를 강화해 술맛을 살렸다.
이재호 팔로미 대표는 “프리미엄 전통 소주의 가치를 인정받아 와인픽스와 오렌지보틀샵에 입점할 수 있었다”며 “팔로미 소주를 소비자가 더 편하고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오프라인 주류 매장에 판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달 22일부터 진행하는 코엑스 주류박람회에 방문하면 시음 테스트와 함께 신제품에 대해 미리 알아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사진 = 팔로미]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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