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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걸그룹 디아크 출신 유나킴(28)이 엄마가 됐다.
13일 유나킴은 "저희 아들냄이를 어제밤 오후 9시쯤에 이 세상으로 환영했습니다 :)"라고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어 "한 달정도 일찍 나왔어요! 많이 답답했나봐요 ㅎㅎ 2.48킬로/19in 로 아주 씩씩하게 나왔어요! 건강하게 나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울 뿐입니다!"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유나킴은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작디작은 아들을 살포시 안아든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나킴은 한국계 미국인 래퍼로, 2011년 엠넷 '슈퍼스타K 시즌3'로 얼굴을 알렸다. 그는 2021년 11월 띠동갑 연상의 재미교포 치과의사와 결혼하면서 은퇴했다. 현재 미국에서 생활 중이다.
[사진 = 유나킴]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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