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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바다코리아는 배달대행 브랜드 ‘모아라인(옛 모아콜)’이 5월 수행실적이 500만 건을 돌파하며 역대 최다를 갱신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40% 이상 성장이다. 이미 1분기 실적에서도 10% 이상 성장한 데 이어 배달 대행 비수기인 2분기에도 성장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모아라인은 최근 최저가격 시간제 보험, 라이더 및 상점 지원 사업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출시하고 있다. 출시 이후에도 지역 배달대행사(지점)를 주기적으로 찾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는 한편, 반영된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관련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모아라인 관계자는 “5월이 연휴가 많았음에도 우천이 지속되는 등 배달 수요 증가 요인도 반영됐다”며 “비수기인 1분기에도 라이더, 상점은 계속 증가했기에 성장 잠재력을 유지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대 성수기인 여름방학을 앞두고 월 800만 건을 전망한다”며 “주문 앱 쿠폰 프로모션 확대와 우천 기간 지속으로 늘어날 배달 물량의 안정적 소화를 위해 서버 안정 등 내실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 바다코리아]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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