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한국필립모리스는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 일루마 출시 이후 6개월 만에 멤버십 프로그램인 ‘아이코스 클럽’ 회원이 30%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총 65만명을 돌파했다.
아이코스 클럽은 지난해 3월 출시했다. 아이코스 기기를 온라인스토어에 등록하며 자동을 등록되며 전용 라운지 사용, 할인 쿠폰, 이벤트 초대 등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신제품 아이코스 일루마 출시 이후 더 많은 회원이 유입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차별화된 혜택을 체감하고 아이코스와 같은 더 나은 대안으로 전환하여 ‘담배연기 없는 미래’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실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한국필립모리스]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