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정윤호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에서 홍보업계를 이끄는 젊은 CEO ‘서동훈’ 역을 맡아 매주 신선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높였다.
더불어 “따뜻한 촬영 현장 덕분에 마지막까지 즐겁게 달려왔다. ‘레이스’가 시청자 여러분에게 가족과 일에 있어서 모든 것들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하는 드라마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동안 ‘레이스’를 시청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끝인사를 남겼다.
한편 정윤호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동방신기로 오는 17일, 18일 쿄세라돔 오사카와 오는 24일, 25일 도쿄돔에서 일본 전국 투어 ‘동방신기 라이브 투어 2023 ~클래식~(TOHOSHINKI LIVE TOUR 2023 ~CLASSYC~)’에 돌입, 활발한 활동을 펼쳐갈 예정이다.
[사진 = 디즈니+, SM엔터테인먼트]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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