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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코리아에서 진행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300회 특집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개그맨 김준현이 PPL 의혹에 대해 "어떤 PPL도 없다. 해당 기업 분들의 자발적 협찬 부탁드린다"고 이야기해 주변을 웃겼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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