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최근 마카오에서 개최된 칼 라거펠트 호텔 오픈 행사에 참석해 전 세계 셀럽들과 만났다.
효민은 해당 행사의 포토월에 참석해 환한 미소와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 동양인 최초로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받은 양자경과의 인증샷까지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효민은 칼 라거펠트 브랜드의 블랙 컬러 상의와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내뿜으며 다시금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효민은 최근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사진 = @The Karl Lagerfeld, 효민]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