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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인 방송인 이지현(39)이 발가락 부상을 당했다.
이지현은 15일 자신의 발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눈에 봐도 심각한 부상이다. 발가락 하나가 시퍼렇게 멍든 모습이다.
부상의 이유로 이지현은 "새벽출근. 아이들이 깨면 큰일 나니 고양이처럼 살금살금 준비하는데, 1호가 사알짝 깨서 '엄마?' 부르길래 완전히 깨기 전에 아이 옆에 도달해야 한다는 생각에 온몸을 던져 침대로 향하던 전…, 침대 모서리에 이렇게 되고 말았어요"라며 눈물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이지현은 "하루종일 제대로 걷지도 못하구 힐도 구겨 신고 넘흐 아포요"라고 토로하면서 "이럴 땐 잠시 아이들이 얼른 커버렸음 해요"라고 덧붙였다. 이지현의 발가락 부상에 많은 팬들이 걱정과 위로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쥬얼리로 활동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이지현은 2016년, 2020년 두 차례 이혼을 겪었으며, 슬하에는 아들과 딸 등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최근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해온 바 있다.
[사진 = 방송인 이지현]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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