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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KB금융그룹이 우크라이나 국민을 위해 고객과 함께하는 성금 모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우크라이나 국민은 장기화되는 전쟁 상황 속에서 최근 발생한 ‘카우호카 댐’ 붕괴 사고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
KB금융은 주요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에서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고, 참여국민 기부금액과 동일금액을 추가 적립해 최대 3억원 구호 성금을 마련할 예정이다.
기부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은 오는 30일까지 KB스타뱅킹, 마블, KB페이 등에서 캠페인에 참여 가능하다.
KB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평화로운 세계를 위해 그리고 재난으로 고통받는 분을 위해, 기업 시민으로서의 인도적 지원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KB금융그룹]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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