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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환경사업과 2차 전지산업을 펼치는 에코프로의 주가가 급상승했다.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70만 원대를 재점령했다.
에코프로는 15일 전거래일 대비 6.45%(4만3000원) 오른 71만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전날 10.95%나 하락했으나 하루 만에 회복세를 보였다. 14일 미국 정부의 중국 배터리 공장 건립 승인 소식에 급락한 바 있다.
최근 1주일로 범위를 넓히면 상승과 하락, 그리고 다시 상승세를 보였다. 7일 무려 9만6000원 올라 66만2000원 찍었다. 8일 조금 떨어졌으나 9일부터 13일까지 연속 상승을 보였다가 14일 8만2000원이 빠졌다. 그리고 15일 다시 크게 올랐다.
최근 전체적으로 오르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2차전지 투자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변동 폭이 커 불안하고, 주위의 악재가 터지면 폭락할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이 설명의 핵심이다.
에코프로는 4월 11일 82만원 대로 최고가를 기록한 바 있다.
[사진=에코프로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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