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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8)와 미국 모델 지지 하디드(28)가 로맨스에 다시 불을 붙인 후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15일(현지시간) “레오와 지지는 현재 친근한 상황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여행을 자주 다니기 때문에 관계를 개방적이고 유동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최선이다”라면서 “레오와 지지는 모두 현재 정착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
이들은 2022년 9월 뉴욕 패션위크에서 함께 어울리는 모습이 목격된 후 처음 인연을 맺었다. 당시 소식통은 디카프리오가 하디드의 "매우 교양 있고 교양 있는 삶의 태도"에 흥미를 느꼈다고 말했다.
몇 달간의 데이트 끝에 지난 2월, 두 사람이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러나 이들은 그 이후로 몇 차례 만남을 이어오면서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디카프리오와 하디드는 지난 7일 런던의 고급 레스토랑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이 자리에는 디카프리오의 아버지 조지 디카프리오와 계모 페기 앤 패러도 함께 참석했다.
두 사람은 런던의 5성급 호텔인 칠턴 파이어하우스에 함께 머물렀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지난해 모델 카밀라 모로메(25)와 4년간 열애 끝에 헤어졌다. 하디드는 가수 제인 말리크(30)와의 사이에서 딸을 키우고 있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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