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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곽튜브와 찐따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기안84는 여행 유튜브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31)의 사무실을 찾아 대화를 나눴다.
곽튜브는 기안84가 "중1 때 좀 심했다"고 하자 "트라우마가 남았냐"고 물었고 기안84는 "살면서 세게 박혔다. 초등학교 6학년 땐 싸움 잘하는 애 옆에 붙어서 낄낄 웃겨주며 보호 받았다"고 말했다.
더불어 기안84는 "다행히 키가 중학교 3학년부터 계속 커서 한 180cm까지 컸다. 트라우마가 있어서 '강해져야겠다' 해서 맨날 집까지 버스 안 타고 뛰어다녔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인생84']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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