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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기계체조 국가대표 여서정(21, 제천시청)이 지난 17일(현지시각)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0회 시니어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도마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여서정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18일 "여서정은 16일 오후 치러진 도마 예선 경기에서 13.683점 ( 1차: 13.900점 / 2차: 13.466점 ) 을 획득, 전체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17일 오후 진행된 결선 경기서 14.317점 ( 1차: 14.433점 / 2차: 14.200점 )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라고 했다.
여서정은 올댓스포츠를 통해 "다가오는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리고, 좋은 결과를 통해 자신감을 얻게 돼 기쁘다"며, "오는 10월 출전하는 세계선수권대회는 2024 파리올림픽의 출전권이 걸린 대회로, 이번 대회에서 얻은 성과와 보완점을 참고해 더욱 발전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했다.
[여서정. 사진 = 올댓스포츠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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