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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와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배우 구혜선(39)이 마음을 다잡았다.
23일 구혜선은 무표정으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하고는 "구설은 한 단계 나아지려는 조짐일 뿐"이라고 짤막하게 적었다.
구혜선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몸담았던 HB엔터테인먼트에 미지급 출연료 등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가 최근 패소했다.
이후 구혜선은 1심 판결에 대해 항소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HB엔터테인먼트는 "구혜선은 수년간 다양한 허위 사실로 HB엔터테인먼트의 명예와 신용을 훼손하고 있다. 구혜선의 모든 허위 사실 공표 및 허위 보도에 대해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사진 = 구혜선]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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