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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이달 28일부터 오는 7월 2일까지 인사동길에서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 부문) 수상작 K-마켓’ 홍보·판매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관광기념품 K-마켓은 역대 공모전 수상업체가 직접 참여하여 한국의 문화와 아름다움이 담긴 매력적인 관광기념품 수상작을 홍보하고 판매한다.
현장(서울시 종로구 인사동5길 14 한국관광협회중앙회빌딩)에서 이벤트에 참여하면 공모전 수상 기념품도 증정한다.
관협중앙회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의 홍보 및 유통 활성화를 지원하는 취지에서 K-마켓 홍보판매관을 기획했다”고 소개했다.
[사진 =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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