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예능
오는 7월 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 254회에서는 정우가 서래마을 홍보대사로 변신, 그만의 동네 루틴을 소개한다. 서래마을 '찐 주민' 정우가 꼭 찾는 단골 가게들은 가는 곳마다 문전성시를 이루는 핫플이라고 전해져 과연 어디일지 호기심이 고조된다.
더불어 정우는 1일 3운동을 실천하는 등 남다른 운동 열정을 분출시켰다. 그는 자세 교정을 위한 특별한 운동부터 웨이트까지 챙기는가 하면, 건강을 위해 의문의 음료를 수시로 마셔 과연 그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정우와 함께 운동에 나선 매니저는 탁월한 운동 실력으로 참견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전언. 운동 열정을 끌어올린 매니저는 급기야 트레이너와의 팔씨름 대결에 도전, 그 어느 때보다 텐션 업된 정우가 두 사람의 팔씨름 대결에 웃음을 빵 터트렸다고 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는다.
한편, 정우는 이날 크리에이터 박위의 '위라클'에 출연해 그동안 하지 못했던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2년간의 공백기로 힘들었던 날들부터 아내 김유미와의 러브 스토리까지 대방출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정우. 사진 = MBC 제공]
노한빈 기자 1be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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