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33)가 최근 결별한 ‘The 1975’의 매티 힐리(34)와 다시 사귄다는 소문을 일축했다.
한 소식통은 5일(현지시간) 연예매체 피플에 “그들은 절대 함께하지 않으며 더 이상 연락도 하지 않는다. 스위프트는 싱글이 되는 것을 즐기고 있으며 스튜디오에서 시간을 보내고 뉴욕시에서 친구들과 어울리고 있다. 매티 힐리와 재결합설은 헛소문이다"라고 말했다.
스위프트와 힐리는 5월 초부터 사귀기 시작했으며, 이후 몇 주 동안 일렉트릭 레이디 스튜디오와 잭 안토노프, 마가렛 퀄리 같은 친구들과 함께 회원 전용 공연장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힐리는 내슈빌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스위프트의 에라스 투어 공연에도 여러 차례 참석했다.
여러 소식통은 6월 초 스위프트와 힐리가 결별했다고 확인했다. 당시 한 소식통은 "두 사람은 남자친구와 여자친구 사이도 아니었고 항상 즐거운 시간을 보냈을 뿐"이라고 전했다.
스위프트는 그동안 수많은 스타와 염문을 뿌렸다.
그는 조 조나스(2008), 루카스 틸(2009), 테일러 로트너(2009), 존 메이어(2009), 코리 몬테이스(2010), 제이크 질렌할(2010), 코너 케네디(2012), 해리 스타일스(2015), 캘빈 해리스(2015)에 이어 2016년에는 ‘로키’ 톰 히들스턴과 사귀었다.
6년간 연애한 영국배우 조 알윈(32)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가장 오래 사귄 연인이었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