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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나온 꿈을 꾸고 복권 1등에 당첨된 사연이 화제다.
6일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에 따르면 스피또1000 68회차 1등에 당첨된 A씨는 "첫째가 유재석 님이 나온 꿈을 꿨다고 해 꿈을 산 적이 있다"며 "덕분에 큰 행운이 찾아온 것 같아 고마운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A씨는 충남 논산시의 한 복권판매점에서 구입한 복권에 당첨됐다.
스피또1000 1등 당첨금은 5억 원이다.
한편 연예인 꿈을 꾸고 복권에 당첨됐다는 사례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지난 5월 스피또2000 47회차 1등에 당첨된 B씨는 가수 임영웅과 이야기하는 꿈을 꾼 이후 20억 원 복권에 당첨됐다는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지난 1월에는 스피또1000 67회차 1등에 당첨돼 5억 원의 행운을 거머쥔 C씨가 가수 아이유, 신지 등 연예인 꿈을 꿨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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