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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윤진서(본명 윤수경·39)가 결혼 6년 만에 엄마가 된다.
6일 소속사 빅피처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윤진서가 현재 임신 3개월로 안정기에 접어들었고, 내년 초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진서는 지난 2017년 4월 비연예인 연인과 3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윤진서는 남편과 같은 취미 활동을 하다 만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결혼식을 올린 제주에 현재 거주 중이다.
윤진서는 2001년 영화 '버스, 정류장'으로 데뷔해, 2003년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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