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KIA 타이거즈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를 통해 백혈병소아암을 앓고 있는 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을 초청했다.
KIA는 8일 "이날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광주전남 지역 백혈병소아암 환아 및 가족 142명을 초청해 무료 관람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는 백혈병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어린이들의 회복과 성장을 후원 및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라고 했다.
KIA 관계자는 “병마와 싸우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린이들의 쾌유를 기원하며 특별한 야구장 나들이를 마련했다”면서 “어린이들이 야구를 관람하고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