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GKL, 말복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께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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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코리아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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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말복을 맞아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서울시 용산구와 강남구 관내 독거·저소득 어르신 600여 명에게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을 대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로 지친 어르신들이 체력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마련됐다.

GKL 임직원으로 구성된 ‘GKL 꿈·희망 봉사단’은 10일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 관내 어르신 400여 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했다. 또 11일에는 강남 수서종합복지관 관내 어르신 200명에게 삼계탕, 갈비탕 등으로 구성된 ‘복 맞이 보양식 키트’를 만들어 전달했다.

김영산 GKL 사장은 “예년에 비해 긴 폭염과 열대야로 많이 힘드셨을 어르신들께 작으나마 위로를 드리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GKL은 소외된 이웃을 보듬고 지역사회 현안을 함께 해결하며 공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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