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KBL이 농구 심판 및 경기원 저변을 확대하고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KBL 심판/경기원 아카데미’의 두 번째 프로그램인 ‘KBL 심판/경기 교실’이 두 달간의 교육을 마무리했다.
KBL은 31일 "8주간 진행된 ‘KBL 심판/경기 교실’은 KBL 심판이 직접 진행하는 이론 교육 뿐만 아니라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농구부 및 중·고등학교 엘리트 농구부의 연습경기에 실전 투입하여 즉각적인 피드백과 개인별 판정 영상을 분석하는 등 차별화된 실기 교육을 진행했다. ‘KBL 심판/경기 교실’ 참가자 총 26명 중 22명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우수 교육 수료자는 2023-2024시즌 KBL 수련 심판 및 경기원으로 채용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끝으로 KBL은 "‘KBL 심판/경기원 아카데미’의 첫 번째 프로그램 ‘찾아가는 심판교실’과 두 번째 프로그램 ‘KBL 심판/경기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친 KBL은 9월 말, FIBA 인스트럭터를 초청해 세 번째 프로그램 ‘FIBA 강사 초청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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