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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살았던 그룹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이 5년 만에 활동 복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종훈은 최근 일본 팬 커뮤니티 플랫폼 '패니콘'에 자신의 채널을 입점했다. 함께 업로드 된 안내문에서 그는 "약 5년 만에 여러분께 인사드린다"며 "여러분 한 명 한 명의 메시지에 힘을 얻어 이렇게 건강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앞으로 제가 하고 싶은 일이나 사생활 등 저의 모든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패니콘은 팬들이 한화로 약 5000원의 구독료를 지불하고 이용하는 회원제 팬 커뮤니티다.
한편, 최종훈은 지난 2019년 5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등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최종 선고받았다. 이어 2021년 11월 만기 출소했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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