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 로그인
  • 회원가입
  • 경제금융
  • 산업IT
    • 산업
    • IT/과학
    • 중소기업
    • 자동차
  • 라이프
    • 생활일반
    • 제약바이오
    • 패션뷰티
    • 여행레저
  • 사회
    • 사회일반
    • 지역
    • 보건
  • 연예
    • 방송
    • 영화
    • 음악
    • 해외연예
    • 일반
  • 프로야구
    • 야구
    • 해외야구
  • 해외축구
    • 해외축구
    • 축구
  • 스포츠
    • 배구
    • 농구
    • 골프
    • e스포츠
    • 격투기
    • 스포츠종합
  • 사진/영상
    • 연예
    • 스포츠
    • 경제산업
    • 영상
  • 랭킹빌더
  • 다음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유튜브 공유
  • 검
검색
마이데일리 메뉴닫기
  • 최신기사

  • 경제금융

  • 산업IT

    • 산업
    • IT/과학
    • 중소기업
    • 자동차
  • 라이프

    • 생활일반
    • 제약바이오
    • 패션뷰티
    • 여행레저
  • 사회

    • 사회일반
    • 지역
    • 보건
  • 연예

    • 방송
    • 영화
    • 음악
    • 해외연예
    • 일반
  • 스포츠

    • 배구
    • 농구
    • 골프
    • e스포츠
    • 격투기
    • 스포츠종합
  • 프로야구

    • 야구
    • 해외야구
  • 해외축구

    • 해외축구
    • 축구
  • 화제

  • 기자연재

  • 사진/영상

    • 연예
    • 스포츠
    • 라이프
    • 영상
  • 돈버는퀴즈

  • 랭킹빌더

야구

김광현→구창모→고영표, 투수 비FA 100억원대 계약 쭉쭉…타자는 구자욱 이후 뚝, 김혜성 ML행 선언 안 했다면

시간2024-01-26 07:04:26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네이버구독 +
  • 0
  • 가
  • 가
  • 카카오톡에 공유하기카카오톡
  • 페이스북에 공유하기페이스북
  • 트위터 공유하기트위터
  • 네이버블로그에 공유하기URL복사
  • 네이버블로그에 공유하기네이버블로그
URL복사

2022년 8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2년 8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2 프로야구' 두산-삼성의 경기. 구자욱/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흥미로운 일이다. 비FA 다년계약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린지 4년째다. FA 시장과는 달리 투수들이 제대로 대접을 받는다.

고영표(33)가 KT 위즈로부터 가치를 인정을 받았다. FA를 1년 앞두고 KT와 5년 107억원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FA 시장에서 초대형 계약은 대부분 타자의 몫이지만, 비 FA 시장에선 FA 자격을 갖추기 전, 몸 상태가 조금이라도 더 좋은 투수들이 활짝 웃는다.

2022년 8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2년 8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2 프로야구' 두산-삼성의 경기. 구자욱/마이데일리

김광현(SSG 랜더스, 4년 151억원), 구창모(NC 다이노스, 6+1년 132억원)에 이어 세 번째다. 반면 야수 비 FA 다년계약자들 중 100억원대 계약자는 구자욱(삼성 라이온즈, 5년 120억원)이 유일하다. 구자욱에 이어 두 번째 100억원대 비FA 다년계약자는 누구일까.

▲KBO리그 역대 비FA 다년계약 현황

2021년 12월14일/박종훈/SSG/5년 65억원

2021년 12월14일/문승원/SSG/5년 55억원

2021년 12월25일/한유섬/SSG/5년 60억원

2022년 2월3일/구자욱/삼성/5년 120억원

2022년 3월8일/김광현/SSG/4년 151억원

2022년 10월26일/박세웅/롯데/5년 90억원

2022년 12월17일/구창모/NC/6+1년 132억원

2023년 6월29일/이원석/키움/2+1년 10억원

2023년 10월16일/김태군/KIA/3년 25억원

2024년 1월5일/최형우/KIA/1+1년 22억원

2024년 1월20일/김성현/SSG 3년 6억원

2024년 1월25일/고영표/KT 4년 107억원

대부분 비FA 다년계약은 FA를 1년 남기고 성사됐다. 2024-2025 FA 시장은 선발투수 최원태(LG 트윈스)와 엄상백(KT 위즈), 그리고 김원중, 구승민(이상 롯데 자이언츠), 임기영, 장현식(이상 KIA 타이거즈) 등 불펜투수들이 돋보인다. 야수는 최정(SSG 랜더스) 정도 외엔 눈에 띄는 선수가 없다.

이는 곧 고액에 비FA 다년계약을 맺을 만한 야수가 당장 없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긴 호흡으로 봐야 하는데, 현재 각 팀에 눈에 띄는 20대 초~중반의 젊은 타자들이 타깃에 들어오는 건 사실이다. 단, 실제로 구단들이 이들을 장기계약으로 묶을 시도를 할 가능성이 있는지는 미지수다.

샐러리캡의 압박에, 야수의 경우 FA 시장에 나가면 몸값이 더 오를 수 있다는 점, 최근 재능 있는 젊은 선수들은 몸값 대박도 대박이지만,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택지로 두고 있다는 얘기도 있다. 구자욱을 이을 타자 비 FA 100억원대 계약자는 언젠가 나올 것이다. 그러나 당장 장담하기 어렵다.

그런 점에서 KBO리그 최고 2루수 김혜성(키움 히어로즈)이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하지 않았다면, 몸값에 관심이 쏠리는 게 사실이다. FA는 2년 남은 상황. 2년간 여전한 공수주 기량을 선보인 뒤 2025-2026 FA 시장에 나가면 100억원은 기본으로 깔고 간다는 얘기가 많다. 심지어 2년 뒤에도 27세다. 100억원을 훌쩍 넘을 수도 있다. 한 야구관계자는 “김혜성이 100억을 못 받으면 누가 100억을 받겠나”라고 했다.

흥미로운 건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드림을 밝히지 않았다면 키움이 김혜성에게 비FA 다년계약을 제시했을지 여부다. 2022-2023 FA 시장에선 의외로 외부 FA를 두 명(원종현 4년 25억원, 이형종 4년 20억원)이나 데려왔고, 2023시즌 도중 이원석에게 1+1년 10억원 계약을 안겼다. 투자를 하지 않는 팀이 아니다. 그러나 객관적, 상대적으로 엄청 많은 금액은 아니다.

2022년 8월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2년 8월 18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2 프로야구' 키움-KT의 경기. 김혜성/마이데일리

김혜성이 메이저리그로 떠나는 이상, 구자욱을 잇는 비FA 야수 100억원대 계약은 당장 보기 어려울지도 모른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썸네일

    “무용수가 되기 위해선 남자 좋아할줄 알아야”, 동성 제자 성추행 징역 4년

  • 썸네일

    '9세 연상♥' 손연재, 72억 자택에서 현실 육아…신상 든 아들에 진땀

  • 썸네일

    "여름이 온다"…장윤주, 몸매 공개에 식단까지 충격

  • 썸네일

    박보미, 아들상 2년만 임신 "2번 유산 후 찾아온 기적 같은 생명" [전문]

댓글

등록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 '얼싸안고 감격' 박서준, '무관' 손흥민 첫 우승 직관했다 '뭉클' [MD픽]

  • '46세' 이정진, 재산 공개 "서울 전세금 20억→투자금 10억" [신랑수업]

  • '아시아 최초' 손흥민, 태극기 둘러메고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 '번쩍'…'토트넘 17년 무관 한 풀었다'

  • '48세' 김희선, 나홀로 강남 밤마실…공유자전거 위 '핫팬츠' 각선미

  • '토트넘 17년 무관 한 풀었다' 태극기 두르고 우승 트로피 번쩍…손흥민 "오늘은 내가 레전드다"

베스트 추천

  • '9세 연상♥' 손연재, 72억 자택에서 현실 육아…신상 든 아들에 진땀

  • "여름이 온다"…장윤주, 몸매 공개에 식단까지 충격

  • 아일릿 모카, 손가락 부상으로 병원行 "당분간 움직임 최소화" [공식](전문)

  • 김재중 안타까운 사연, “일만 하다가 고독사할 수도”

다른 사람들이 많이 본 기사

  • 숨막히는 수영복 화보 공개한 섹시여돌

  • 초등학교 교실에서 XX한 남녀교사 발각

  • 월드스타가 군대에서 울면서 전화한 이유

  • 음주운전 말리자 귀 물어뜯은 30대 남자

  • 터질 듯한 수영복 몸매 노출한 개그우먼

해외이슈

  • 썸네일

    코난 오브라이언, ‘토이스토리5’ 전격 캐스팅 “우디나 버즈 원했는데…”[해외이슈]

  • 썸네일

    톰 크루즈는 팝콘을 좋아해, “영화 볼 때마다 2~3통씩 먹어”[해외이슈](종합)

기자 연재

  • 썸네일

    트리플에스 곽연지 '격렬한 춤에 흘러내린 옷' [한혁승의 포톡]

  • 썸네일

    기은세 '보기만 해도 -5℃ 낮아지는 청량 패션' [한혁승의 포톡]

인터뷰

  • 썸네일

    '기타맨' 감독 "故 김새론 카페 알바 맞아…사진 찍힐까 늘 눈치" [MD인터뷰②]

  • 썸네일

    '기타맨' 감독 "故 김새론, 겸손하고 따뜻했던 친구" [MD인터뷰①]

  • 썸네일

    '언슬전' 신시아 "못생기게 울어서 좋다고? 오히려 감동" [MD인터뷰④]

  • 썸네일

    "대사 읽자마자…신원호 감독님 OK 사인 받아"…신시아, 표남경 그 자체였다 [MD인터뷰③]

  • 회사소개
  • 고객센터
  • 광고·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 RSS 서비스
마이데일리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 발행·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
마이데일리의 모든 콘텐츠(사진,영상,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자동화된 수단(로봇·봇, 스크래퍼 등)을 이용한 수집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