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하나원큐가 4연패서 벗어났다.
부천 하나원큐는 1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원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홈 경기서 부산 BNK 썸을 72-69로 이겼다. 4연패서 벗어났다. 8승14패로 4위를 지켰다. 최하위 BNK는 10연패에 빠졌다. 4승19패.
하나원큐는 김정은이 3점슛 3개 포함 23점 6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신지현은 3점슛 2개 포함 11점 9리바운드 6어시스트, 양인영은 10점 7어시스트에 5블록을 해냈다. 박소희가 11점, 정예림은 9점을 보탰다.
BNK는 진안이 22점 13리바운드, 이소희가 18점 6리바운드, 안혜지가 15점 8어시스트로 분전했다. 그러나 김한별이 22분41초간 2점에 그쳤다. 최근 핵심 멤버들이 괜찮은 활약을 하고도 지는 경기가 적지 않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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