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비치리조트, 5월 재개장 앞두고 사전예약 개시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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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는 제주점 재개장을 오는 5월29일로 확정하고 5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해비치리조트 제주는 지난해 개관 20주년을 맞아 7월부터 전면 개보수를 진행 중에 있다.

모든 객실은 스위트 객실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한다. 투숙 인원 기준이 기존 4인에서 2인으로 변경된다. 거실과 침실을 분리하고 주방 시설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식음료 시설을 강화한다. 스시 및 스키야키 레스토랑이 새롭게 문을 열고, 기존 그릴 다이닝 레스토랑도 업그레이드된 메뉴로 재오픈한다.

해비치 리조트 관계자는 “재개장에 앞서 아침·점심·저녁 식사가 모두 포함되고, 수영장 및 사우나 이용, 스파 할인 등 혜택을 담은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선보인다”며 “이번 사전 예약 고객에 한해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 20% 할인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패키지 가격은 성인 2인 기준 73만8100만원부터다.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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