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인천 한혁승 기자] 비바람 속 봄 패션을 선보인 임지연이 추위에 공항으로 뛰어 들어갔다.
배우 임지연이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 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임지연은 데님에 화이트 재킷을 걸친 봄 패션을 선보였다. 비와 강한 바람이 부는 공항에 임지연의 재킷이 바람에 날리며 맨살이 드러나기도 했다.
포즈를 마친 임지연이 참았던 추위에 급하게 공항 안으로 뛰어서 들어갔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