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시드니전 선발 출전, 15분22초간 3점슛 1개 포함 8점·4리바운드, 일라와라 완승

이현중/게티이미지코리아
이현중/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현중이 다시 선발 출전해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일라와라 호크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각)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쿠도스 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호주남자프로농구(NBL) 정규시즌 원정경기서 시드니 킹스에 106-95로 이겼다. 13승13패로 4위다. 시드니는 12승15패로 7위.

이현중이 선발 출전해 15분22초간 출전했다. 3점슛 1개 포함 8점 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그러나 15분간 나서면서 파울도 4개를 범했다. 일라와라는 변함없이 개리 클락이 22점, 타일러 하비가 21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일라와라는 15일 퍼스 와일드캣츠와 홈 경기를 치른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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