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 ‘이타닉 가든·라망 시크레’ 미쉐린 1스타 선정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의 최상층 36층에 위치한 이타닉 가든. /조선호텔앤리조트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의 최상층 36층에 위치한 이타닉 가든. /조선호텔앤리조트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의 한식당 ‘이타닉 가든’과 레스케이프의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가 '미쉐린가이드 서울ㅣ부산 2024' 행사에서 1스타 레스토랑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조선호텔은 이타닉 가든이 지난 2022년 리뉴얼 오픈해 미쉐린가이드 서울 2023에서 첫 1스타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후 2년 연속으로 1스타 레스토랑으로 뽑혔다.

라망 시크레는 미쉐린가이드 서울 2021을 시작으로 4년 연속 1스타 레스토랑으로 선정됐다.

아울러 이타닉 가든은 이번 미쉐린가이드 서울ㅣ부산 2024부터 처음으로 신설된 스페셜 어워드 ‘미쉐린 서비스 어워드’에서도 우겨울 지배인이 추가 수상했다.

미쉘린 서비스 어워드는 서비스에 열정을 갖고 고객 다이닝 경험을 한층 끌어올린 레스토랑 매니저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조선호텔 관계자는 “두 레스토랑을 이끄는 손종원 셰프는 독특하고 특색 있는 식재료의 탐구와 요리에 대한 깊은 연구를 통해 한식과 양식 모두에서 진정성 있는 파인다이닝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또 “서비스 어워드에 선정된 우 지배인은 열정적이면서 사려 깊은 서비스로 탁월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고 덧붙였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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