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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 마이데일리 사진DB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김재중이 KBS 2TV '편스토랑'에 출연한다. 무려 15년 만에 지상파 예능 출연이다.
23일 '편스토랑'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김재중이 최근 첫 촬영을 마쳤다. 방송일자는 아직 미정이다"고 밝혔다.
김재중의 지상파 예능 출연은 지난 2009년 이후 15년 만이다. 동방신기 탈퇴 후 김재중은 '보스를 지켜라', '닥터 진', '트라이앵글', '스파이', '맨홀' 등 지상파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지상파 예능에는 출연하지 못했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김재중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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