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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27)가 슈퍼히어로 영화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그는 최근 영화 ‘듄:파트2’ 홍보를 위해 전 세계를 투어 중이다. 25일(현지시간) 뉴욕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한 그는 뉴욕타임스와 인터뷰에서 슈퍼히어로 영화와 관련된 질문을 받았다.
샬라메는 “다카프리오는 내게 슈퍼히어로 영화도 안되고, 마약도 안된다고 말했다”면서 “아주 좋은 말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당장은 슈퍼히어로 영화에 출연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샬라메는 향후 코믹북 영화 장르에 합류하는 것에 대해 전적으로 반대하지는 않는다.
샬라메는 “내가 연기를 하고 싶게 만든 영화는 슈퍼히어로 영화인 '다크 나이트'이다. 대본이 훌륭하고 감독이 훌륭하다면 고려해야 할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과연 샬라메가 먼 훗날 슈퍼히어로영화에 출연하게 될지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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