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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은퇴 잘했다” 엠마 왓슨, 숏컷 헤어스타일 찰떡[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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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프라다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해리포터’ 시리즈의 엠마 왓슨(34)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프라다뷰티는 4월 30일(현지시간) “엠마 왓슨은 장벽을 허물고, 진정한 아름다움을 포용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엠마 왓슨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 숏컷 헤어스타일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엠마 왓슨은 2018년 ‘작은 아씨들’ 이후에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보그와 인터뷰에서 "연기를 그만두기를 정말 잘한 것 같다"면서 "이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나만의 목소리와 창의적인 공간, 주권을 갖게 된 것 같은 느낌, 즉 더 많은 자율성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왓슨은 현재 옥스퍼드 대학에서 문예창작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이며, 카메라 뒤의 역할로 커리어를 전환하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전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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