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걸스데이 출신 소진이 행복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소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소진은 남편 이동하와 일본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소진은 늘씬한 몸매와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캐주얼한 숏팬츠를 완벽한 핏으로 소화하는가 하면, 청바지와 나시, 백팩 차림으로 청순한 느낌을 내기도 했다.
소진은 사진마다 환히 웃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동하와 나란히 앉아 있는 사진에서도 밝은 미소를 엿볼 수 있다. 특히 소진은 마지막 사진에서 깨발랄한 웃음을 지으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에 걸스데이 멤버 유라는 "꺄 영상 핵이뽀"라고 댓글을 달았고, 하연수는 "천사 강림"이라고 했다. 팬들 역시 "너무 좋아 보여" "웃는 모습에 나까지 행복" "결혼은 이런 사람과 해야 하나 봐요" "제일 예쁘다" "왜 더 예뻐졌나요? 비결이 뭐예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남겼다.
한편, 소진과 이동하는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김지우 기자 zwm@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