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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남편 없이 진행한 돌잔치로 화제를 모은 개그우먼 안영미가 코믹한 해명을 내놨다.
안영미는 최근 아들의 돌잔치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미국에서 회사를 다니는 남편이 불참한 대신, 송은이와 신봉선 등이 한복을 입고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가운데 남편이 아들의 돌잔치에 불참한 것에 대해 다양한 말이 나오자 안영미는 2일 글을 남겼다. 그는 "이렇게라도 다같이 보니 좋지아니한가~ 돌잔치 핑계삼아 보고싶었던 사람들도 보고 감사했던 분들에게 맛있는 저녁도 대접할 겸 만든 자리. 모두 흥겹게 즐겨주시고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깍쟁이왕자님은 나중에 한국오면 따로 기념하기로했으니 걱정들은 접어주셔유. #남편FBI아님"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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