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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맏형 진이 2024 파리 올림픽의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
2일 알려진 바에 따르면 진은 성화 봉송 주자로 참여하기 위해 조만간 프랑스로 출국한다. 정확한 봉송 장소와 일정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달 12일 방탄소년단 멤버 중 가장 먼저 군복무를 마친 진은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상태다. 최근 전역 후 첫 예능프로그램으로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촬영을 마쳤고, 성화 봉송 참여 등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진은 지난달 30일 팬 소통 커뮤니티 위버스에 "녹음도 하고 예능도 찍고 군대에서 세운 제 계획을 착착 진행 중"이라고 직접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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