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위너 이승훈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솔로 미니 앨범을 발표한다.
2일 0시 위너의 공식 SNS를 통해 이승훈의 '디스 이즈 마이 타입(THIS IS MY TYPE)' 포스터를 게재하고 오는 15일 솔로 컴백을 공식화했다.
포스터에는 접시 위에 놓여있는 식빵 단면에 앨범명인 '마이 타입(MY TYPE)'이 새겨져 있어 새 앨범 콘셉트와 어떤 연관성이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승훈은 이번 솔로 앨범의 전곡 프로듀싱뿐만 아니라 비주얼 디렉팅 및 프로모션 기획까지 주도적으로 진두지휘했다. 첫 솔로 앨범인 만큼 아티스트 이승훈의 음악적 색채와 퍼포먼스의 정수를 제대로 펼치겠다는 각오다.
이승훈은 연습생 시절부터 그만의 음악적 재능과 스타성으로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이후 2014년 위너로 데뷔한 그는 무수한 퍼포먼스를 책임지며 메인 댄서로서 맹활약을 펼쳤고, '리얼리 리얼리(REALLY REALLY)' '밀리언즈(MILLIONS)' '러브 미 러브 미(LOVE ME LOVE ME)' 등 메가 히트곡을 비롯한 앨범 수록곡 크레디트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뛰어난 프로듀싱 역량을 증명해 왔다.
또한 가요계는 물론 방송, 뮤지컬,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엔터테이너로서의 기량을 펼쳐온 만큼 이승훈이 첫 솔로 앨범을 통해 보여줄 그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에 기대가 모아진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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