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이영애가 나이를 잊은 듯한 레드립에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매혹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이영애는 개인 SNS에 화보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촬영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또한 강렬한 레드립 메이크업으로 매력을 더 하고 있다. 이영애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우아함 그 자체다" “드레스 입은 모습이 너무 멋있다” “너무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올해 53살이다. 지난 2009년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이정민 기자 jungmin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