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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최근 개인 계정에 "한복의 아름다움은 무한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햇다.
사진 속 서동주는 한복을 입고 고운 자태와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네티즌은 “조선의 아름다운 여인”, “한복까지 잘 어울려”, “한복보다 훨씬 더 예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정희 딸 서동주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채널A '위대한 탄생', JTBC '이혼숙려캠프-새로고침' 등에서 활약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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