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출산·육아용품 브랜드 마더케이가 예비맘을 위한 '처음박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2023년부터 다시 시작한 처음박스 캠페인은 예비맘을 위한 임신 축하 선물로, 마더케이의 인기 제품 ▲베이직 PPSU 베베 젖병 ▲디아 미니어처 2종 ▲베이직 젖꼭지 2P ▲1mm Thin 수유패드 ▲올 실리콘 쪽쪽이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마더케이 관계자는 " 이번 캠페인은 예비맘들에게 출산과 육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라면서 “엄마와 아기의 행복한 첫 순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가득 담아 준비했으니, 2024년 하반기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더케이의 처음박스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마더케이몰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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