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KBO+8개 구단 9종 상품 선보여
캐릭터 ‘슈야와 토야’와 협업 제작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카카오가 KBO(한국야구위원회) 프로야구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신규 이모티콘은 KBO를 비롯해 LG트윈스, kt wiz, NC 다이노스, 두산베어스, 롯데자이언츠, 삼성라이온즈, 한화이글스, 키움히어로즈 등 총 9종으로 구성됐다.
프로야구 이모티콘은 인기 캐릭터 ‘슈야와 토야’와 협업으로 제작됐다. 각 구단의 유니폼을 착용했으며,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느낄 수 있는 24가지 다양한 감정을 표현했다. 각 구단의 특색 있는 응원 메시지도 담았다.
이번 상품에서 10개 구단 가운데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는 빠졌다.
카카오 관계자는 “협의 과정에서 개별 구단 사정으로 8개 구단만 상품화했다”고 설명했다.
박성규 기자 p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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