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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 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2일 오전 서울 중구 퇴계로 한국의집 민속극장에서 '도시 협력 플랫폼'(Urban Collaboration Platform, 이하 UCP) 국제회의 개회식이 진행됐다.
UCP는 국제적십자사연맹(IFRC)이 2016년부터 각국 적십자사와 함께 도시 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현안에 대해 검토하는 국제회의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는 대한적십자사 기후위기 복원력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 주제 발표에 나섰다. 이승기가 공식석상에 등장한 건 지난 4월 영화 '범죄도시4' VIP 시사회 이후 78일 만이다.
김도형 기자 circl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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